■ 개 요 : 비임균성 요도염은 사실 정확한 병명은 아니다. 병명은 원래 원인균의 이름과 그 균이 병을 일으킨 부위 이름을 쓰는 것인데, 비임균성 요도염이라면 임질균이 아닌 균에 의한 요도염이라는 뜻이므로 원인균에 대한 이름이 없는 셈이다. 이런 이름이 붙게 된 이유는, 과거검사 시설이 좋지 않았을 때, 임질균에 대해서는 비교적 쉽게 진단이 되었지만 그
2007-07-03 오후 8:49:28
■ 개 요 : 고대 중국의 문헌이나 구약성서에 기술이 있는 오래된 질환이며 대부분은 성적 접촉이나 주산기 감염에 의해 전파되는 성인성질환이다. 주로 하부 비뇨생식기의 점막에 국한하는 감염증을 일으키며 직장, 구강-인두, 결막에 감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그 외 급성 부고환염, 균혈증, 신생아 결막염, 자궁경부염, 급성 난관염을 일으키며 불임의 중요한
2007-07-03 오후 8:49:03
■ 개 요 : 주 전파 경로가 성행위인 질환들로 과거에는 성병 (veneral disease)이라고 했다. 성행위가 다양해졌고, 새로운 병원균이 많이 발견됐으며, 간염바이러스와 같이 예전에는 성병으로 간주하지 않던 질환이 성행위에 의해서도 전파되는 것이 밝혀지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성병이라는 용어보다는 성행위와 연관된다는 의미인 성인성질환 (sexual
2007-07-03 오후 8:48:05
아이가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부모들은 어린 아이가 머리가 아플 것이 무엇이 있을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학생 중 반복되는 두통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10%나 된다고 합니다. 아이가 지속적으로 자주 머리가 아프다고 할 때에는 단순 스트레스라고 생각하지 말고 두통의 원인이 무엇인지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2007-06-28 오후 6:21:34
야외 활동이 많은 계절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운동이나 여행, 레저를 즐기기 위해 산으로, 바다로, 여유가 없다면 가까운 공원이라도 방문하게 됩니다. 이렇다 보니 넘어지거나 부딪히는 등, 크고 작은 사고도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작은 부상에 손가락이나 손이 붓고 아프다면? 그런데, 별로 다친
2007-06-28 오후 6:19:10
오랜 기간 자궁경관에 염증을 앓은 결과로 자궁경관에서 부드럽고 붉은 색의 덩어리가 생길 수 있는데요, 이를 자궁경부폴립 또는 자궁경관폴립이라고 하고, 크기는 수 밀리미터에서 수 센티미터까지 다양합니다. 자궁경부 폴립은 조직이 부스러지기 쉬워 성교 후 출혈을 일으킬 수 있으며 자궁경관의 분비물이 증가되어 냉(백대하)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2007-06-28 오후 6:16:33
직장인 박 모(29세, 남)씨는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들과 만날 약속을 하게 되었다. 시간은 식사 시간이 아닌 오후 3시, 다소 애매한 시간이었는데, 우격다짐으로 밥을 밀 넣고 있는 친구를 발견하였다.“너 점심 늦게 먹네?” 박씨는 밥을 밀어 넣는 친구의 모습에 식사를 걸렀을 것이라 짐작했다. 하지만 씨익 웃으며 대답하는 친구의 한마디는 “아
2007-06-28 오후 6:08:07
한 개그 프로그램에서 “브로콜리 퍼먹어” 라는 유행어로 브로콜리는 일약 스타덤에 오를 정도입니다. 물론, 이전에도 브로콜리는 건강식으로 유명했지만 다시 한번 인터뷰해보는 브로콜리, 먹으면 약이 될 정도로 좋은 식품입니다. 초록색 싱그러움, 브로콜리 마트나 시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브로콜리는 한 그루의 나무를
2007-06-28 오후 6:06:14
비가 오는 날, 우산을 받쳐들고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 주황색으로 비치는 가로등에 빗물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는 순간! 감수성이 무딘 사람이 아니라 하더라도, 가까운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이 얘기를 하게 됩니다. “우리 비오는데… 삼겹살에 소주나 한잔 할까?”비단 비를 핑계 대지 않더라도, “삼겹살에 소주 한잔?”은 대학생, 직장인 할 것 없이
2007-06-28 오후 6:04:36
“살 빼야지!” 굳은 각오를 다지고 다이어트의 길에 들어선 미선씨(회사원, 29세), 하지만 미선씨의 각오는 작심삼일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첫날은 집에서 약간 거리가 있는 공원의 운동 시설에 가서 이런 저런 운동을 했지만, 둘째 날부터는, “거리도 멀고, 운동 기구도 부실해…”라는 핑계로 점점 기피하게 된 것입니다.이유야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
2007-06-28 오후 5:5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