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에서는 “100세까지 팔팔하게”라는 슬로건을 걸고 1월 19일(금요일) 2007년 첫 공개 강좌를 개최하였다. 혈관합병증을 피하기 위해 당뇨/고혈압 환자들이 꼭 알아야 할 식사 습관에 대한 박영미 영양사의 제안을 들어본다. 당뇨, 고혈압 환자는 알코올 섭취 주의! 과다한 알코올의 섭취는
2007-02-15 오후 4:06:25
민족의 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일가 친척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그 동안 잘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하고, 차례도 지내고 성묘도 지내는 등 즐거운 자리가 이어지는데, 여기에 또 빠질 수 없는 것이 "술" 입니다. 명절에 술을 권하고 마시는 것은 집안 분위기에 따라 흥겹고 즐거운 자리가 될 수도 있지만, 자칫 좋지 않은
2007-02-15 오후 4:05:12
보통 평일에 비해 휴일이 폭식이나 과식을 더 많이 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러한 현상은 명절이 되면 극에 달합니다. 여럿이서 함께 모여서 먹는 자리이다 보니 입맛도 좋아지고, 음식의 종류도 다양하여 젓가락이 멈출 줄 모르다 보면 매끼마다 과식을 하게 됩니다.평균 1~2kg 정도는 기본으로 찌게 되고, 심한 사람의 경우 3~5kg까지
2007-02-15 오후 4:03:14
어느덧 2월, 민족의 대 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동안 잘 만나지 못했던 일가 친척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서 웃음꽃을 피우는 장면만을 떠올리기에는, 각 가정의 여기저기에서 한숨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옵니다. 명절이 되면 즐겁고 기쁘기보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현상을 명절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이번 명
2007-02-15 오전 10:34:13
뇌좌상(cerebral contusion)은 머리에 직접적인 외상으로 뇌 조직이 멍든 상태로 신경학적 결손이 24시간 이상 지속되며 뇌진탕보다 심각한 상태입니다. 뇌 좌상은 보통 두개골 골절과 연관이 있으며, 경막하혈종이나 경막상혈종이 나타나 영구적인 뇌손상 또는 간질을 초래 할 수 있습니다. ▶ 뇌좌상, 24시간 이상 신경학적 결손 지속
2007-02-15 오전 10:30:52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해도 역시 명절에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주부입니다. 여자로 태어난 게 무슨 죄라도 되는 양, 명절만 되면 생각만으로도 두통이 시작되고 일로 인해 근육통에 시달리는 주부들, 싱글처럼 피해갈 수도 없습니다. ▶ 주부들 이래서 힘들다! 무거운 짐도 나 혼자 차례상과 친척들을
2007-02-14 오후 2:21:31
목에 이물질이 걸리거나 삼켰을 때 아이들이 갑자기 눈을 희번덕거리거나 숨쉬기 곤란한 듯한 모습을 할 때는 목구멍에 이물질이 가득 찬 것인지도 모릅니다. 먹은 것이나 몸 주변에 있는 것을 조사하여 무엇이 걸렸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부드러운 것이 걸린 경우 미역같이 부드러운 것인 경우는 아이를 옆으로
2007-02-08 오후 6:30:03
이젠 운동이 웰빙시대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을 만큼 잘 먹고 잘 사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즐기면서 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운동과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가능하면 자연과 벗하는 운동이 좋으며 쉽게 할 수 있고, 경제적이라면 더욱 좋을
2007-02-08 오후 6:27:05
임신 후 부부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1주일에 몇 번을 시도하는 것이 좋은지, 태아나 임신부에게 영향은 없을지 어떤 체위가 좋을지 등 많은 걱정으로 인해 성생활이 다소 위축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학적으로 별다른 제약이 없는 것이 사실이며, 임신 초나 출산 직전을 제외하고는 원만한 성생활은 괜찮습니다.
2007-02-08 오후 6:25:29
건강한 남성이라면 나이 불문하고 자궁 속 태아까지도 한밤중에 음경이 발기됩니다. 야간 발기의 횟수는 사춘기 이후부터 평생 동안 대체로 3~5회로 비슷하게 일어나나 수면 중 발기의 총 시간은 사춘기 이후부터 서서히 감소합니다. 수면 중 야간음경발기(nocturnal erection) 현상에 생물학적 목적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의
2007-02-08 오후 6: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