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인구의 90%이상이 일생에 적어도 한번은 경험한다는 요통.그러나 급성 요통의 경우 80-90% 정도는 원인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증상치료를 중점적으로 저절로 낫기만을 바라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따라서 요통의 고통에서 제외되고 싶다면, 요통 유발 인자로 꼽히는 나쁜 자세, 비만 등을 조절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2005-12-30 오후 2:10:00
우리나라 60대 이상 인구 절반은 안검하수증 안검하수란 눈꺼풀을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도록 하는 근육인 윗눈꺼풀 올림근(상안거근)의 이상으로 눈꺼풀이 위로 올라가지 않고 아래로 처지는 눈꺼풀 질환입니다. 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것을 주름처럼 단순한 노화현상으로 치부하기 쉬우나 사실은 시야 확보를 방해하여 시력을 떨어뜨
2005-12-30 오후 2:08:28
방광출구를 둘러싸고 있는 전립선이 비대해지면 우선 그 부위를 압박하여 요도가 좁아지므로 방광에서 나오는 오줌줄기가 가늘어집니다. 따라서 비대의 정도가 점점 심해가면서 오줌줄기도 점점 가늘어져야 하지만 실제로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전립선 크기만 가지고 비대증을 진단하지는 않으며, 배뇨의 여러 가지 자각증상 및 전립선을 손가락으
2005-12-30 오후 2:07:16
고혈압의 최종목표는 하나! 120/80 유지하는 것 고혈압 치료의 최종목표는 정상혈압을 유지하여 고혈압을 관리하고, 고혈압으로 인한 각종 합병증으로부터 자유롭게 되는 것입니다.따라서 일찍 시작하여 장기적으로 평생 꾸준히 관리해야 하겠다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체중에 비례하는 혈액량, 정상체중을 유지하세요. 표준 체중보다 10% 과체중인 고혈압
2005-12-23 오후 12:04:15
술 때문에 부모형제도 못 알아본다. 실제로는 틀린 말? 술을 많이 마시고 이성을 잃어 자제하지 못하는 경우를 두고 흔히들 술 먹으면 부모형제도 못 알아본다고 하는데… 물론 이것은 시력을 빗대 표현한 것은 아니지만 술을 먹으면 정말 눈이 나빠져 시력이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전문의들은 술에 의한
2005-12-23 오전 11:52:35
사전적 의미에 마약은 "모르핀 ·코카인 ·아편(阿片) 등과 그 유도체로서 미량으로 강력한 진통작용과 마취작용을 지니며 계속 사용하면 습관성과 탐닉성(耽溺性)이 생기게 하는 물질."이라고 정의되어 있으며, 세계보건기구의 정의에 의하면 중독이란 "특정한 약물에 대해 심리적 신체적으로 심하게 의존해 그 약물 복용을 중단하지 못하고 심신의 건강을 해치게
2005-12-23 오전 11:51:23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은 같이 죽고 같이 사는 관계 고지혈증과 고혈압을 일으키는 위험요인은 체중과다, 곡류 과일 채소의 섭취량 부족, 운동 부족 등으로 둘 다 같습니다. 실제로 고지혈증 환자 중에서 고혈압 환자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 의대 호워드 세소의 연구진이 3천명의 미국 남성을
2005-12-23 오전 11:49:32
얼굴로 술을 마시는 안면홍조증? 추운 겨울. 동장군이 길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의 얼굴에 하나하나 도장을 찍어주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불그레한 볼과 코입니다. 얼굴은 다른 부위에 비해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혈관도 많고 피부도 얇아 이것이 비치면서 붉게 보이는 입술과 달리 코나 양쪽 볼은 어떤 이유로 인해 혈관이
2005-12-23 오전 11:46:58
발기부전 환자, 심장마비, 뇌졸중도 조심해야 미국 텍사스 대학 이언 톰프슨 박사는 55세 이상 남성 8,063명의 7년간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발기부전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05-12-21, 미국의학협회지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
2005-12-23 오전 11:44:58
고혈압 환자의 운동, 장기적으로 혈압 낮추는 고마운 보약 혈압이- 신체적 활동으로는 4-9mmHg- 적당한 음주(하루1-2잔)로는 2-4mmHg- 고혈압 관리 식이요법으로는 8-14mmHg- 체중 10kg 감량할 때마다 5-20mmHg 저하된다고 합니다. 운동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지만 고혈압과 연관되는 당뇨병, 심
2005-12-16 오후 5:3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