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중 가장 높은 자살국가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 우리나라 현실 속에서 나라와 한 가정의 중심이 되고 있는 중년 남성들의 우울증은 매우 중요한 문제라 할 수 있습니다. 국립보건원 자료에 따르면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을 보이는 중년남성이 무려 35%나 된다고 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입니다.보통 중년 여성의 경우는 폐경기의 호르몬 변화로 우울증이 찾아오기 마
2005-07-05 오후 4:23:25
추운 곳에 있다가 따뜻한 실내로 들어오면 갑자기 졸음이 몰리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유는 추울 때 수축돼 있던 혈관이 따뜻한 데로 옮기자마자 확장되기 때문입니다. 혈관이 확장 되면 말초신경이 혈류가 퍼지게 되고 이 때 뇌혈류가 일시적으로 감소돼 노곤하고 졸립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온도차 외에도 졸음이 쏟아지는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스트레스로 인
2005-07-05 오후 4:18:17
사람이 술을 즐길 수 있는 권한을 받았다면, 절제해야 할 책임도 분명히 있습니다. 술은 물론이고 권력, 돈, 명예, 섹스... 이 세상에서 향유할 수 있는 모든 일은, 절제하지 않고 그것을 취하기만 할 때 점차 사람을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특히 술은 신체적인 건강은 물론이고 정신적인 건강까지도 불구자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술에 대한 스스로의 책임의 의미
2005-07-05 오후 4:12:26
건강관리 특명! 혈압을 잡아라!! 열심히 일한 당신. 혹시 고혈압은 아닌가? 혈압은 심장이 피를 펌프질 할 때의 양과 혈관의 저항이 관계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상수도 수압과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수압이 너무 높으면 상수도관이 터질 수 있는 것처럼 우리 몸에서도 고혈압은 혈관을 터지게 하거나 혈관에 손상을 줍니다. 고혈압을 조절하지 않으면
2005-07-05 오후 4:09:00
여름이면 강렬한 햇빛과 습한 공기 때문에 높아지는 불쾌지수! 불쾌지수를 높이는 요인은 햇빛과 습기 때문만은 아니죠? 몸에 흐르는 끈적끈적한 땀과 몸에서 풍기는 각종 냄새들... 여름철 골치덩이, 땀에 대해 알아보자. 끈적거리는 땀은 왜 날까요? 땀은 99%가 물이고, 나트륨, 칼륨, 질소함유물, 젖산 등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땀이 짠 이유는
2005-07-05 오후 4:03:08
'이대로 자고 눈뜨면 저세상이었으면, 딱 좋겠어...' 끔찍한 상상 같은 이 문장은 잠자리에서 본인의 처지를 한탄하며 내뱉은, 모 드라마의 대사입니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수면무호흡증' 때문에 이대로 잠자다 눈을 못 뜰 수도 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병이기에 이렇듯 끔찍한 결말을 가져오는 것일까요? 코를 골다 최고조에서 잠시 정지 - 코골이와
2005-07-05 오후 3:57:48
나이를 짐작하기 어려운 K씨. 겉보기에는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것이 중년은 훨씬 넘어 보이는데, 아직 결혼도 안 한 총각이라고 합니다. 당자자 K씨도 고민입니다. 나이보다 훨씬 들어 보이는 이유가 머리에 생긴 흰머리 때문. 항간에서는 한약을 잘못 먹으면 그렇게 된다는 설도 있는데.. 나이와 상관없이 생긴 흰머리에 대해 알아봅니다. 젊은 나이에 생기는 백발의
2005-07-05 오후 3:54:29
다리에 파랗게 꾸불꾸불 혈관이 도드라져 보이는 하지정맥류가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사무직 회사원과 학생들에게 잘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정맥류 환자 6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으로, 사무직 및 학생이 전체 정맥류 환자의 20%정도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 정맥류란 성인 4명 중 1명 꼴로 발생하는 흔한 질환으로,
2005-07-05 오후 3:43:58
상쾌한 아침에 출근하여 사무실에 있다 보면 오후에는 어김없이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고, 거기다가 목까지 컬컬해지면서 갑자기 나른해지는 것이 만사가 귀찮아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나른함이 밀려 오는 것이 스트레스나 감기 증상 때문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 중 중요한 원인으로 부각되는 것이 실내 환경 오염으로 인한 '빌딩 증후군'! 그 빌딩 증후군에 대해 알
2005-07-05 오후 3:42:40
시험만 다가오면 나를 괴롭히는 심한 긴장감 큰일을 앞둘수록 긴장감이나 초조함을 느끼기는커녕 오히려 대범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름만 지목 당해도 벌써부터 딸꾹질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키기도 전에 손을 번쩍번쩍 드는 사람들도 있으니(일명
2005-07-05 오후 3:2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