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이것은 알고 있어야 한다!! 위스키를 마실 때 토닉 워터라는 물을 타서 마시거나, 얼음을 채워 마시게 되는데 이유를 한번쯤 생각해 보셨나요? 또, 술은 얼만큼 마시면 위험해질까라는 생각해 보셨나요? 술은 잘 마시면 약이 되지만 모르고 마시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술 한잔 생각이 간절하시다면 술에 대한 상식 몇
2005-05-13 오후 8:51:00
▶ 당뇨병보다 무서운 당뇨합병증당뇨병을 비롯한 만성적인 질환의 예방적인 개념은 발생률을 줄이는 일차적인 예방과 유병률을 줄이는 이차적인 예방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의 일차적인 예방]당뇨병 관련 각종 위험요소 – 환경, 생활요소를 개선하고, 대비한다.[당뇨병의 이차적인 예방]당뇨병의 진행을 피할 수 있는 조기의 적극적인 치료와 당뇨병성
2005-05-12 오후 4:30:13
혼전 건강진단은 반드시 챙겨라. 굳이 서로 확인하지 않더라도 배우자의 건강과 관련해 궁금한 것은 많다. 태어나 자라면서 별 문제는 없었는지, 가족 중 유전과 관련된 병은 없었는지 등등 의문
2005-05-12
피부가 건강 하려면 그에 맞는 영양분을 공급해줘야 남들보다 두 배, 세 배 더 산 것 같아 보이고자 할 때는 어두운 얼굴 톤과 잡티만한 것이 없을 것이다. 그만큼 피부(특히 얼굴 피부)는 사람의 인상은 물론 나이까지 좌우할 만큼 영향력이 크다. 특히 비타민은 피부건강에 없어서 안 되는 필수영양소로, 어떤 비타민이 어떤
모과 하면 무슨 생각부터 떠오르세요? 못생긴 과일,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 과일전 망신은 모과!” 등등 그 생김새에 얽힌 이야기가 먼저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우리 속담에 뚝배기 보다는 장맛이라는 말이 있지요? 그 말이 모과에도 해당이 됩니다. 향만 좋은 줄 알았던 그 못난 모과에 우리 건강에 좋은 성분으로만 똘똘 뭉쳤다고 하네요~~
▶ 많은 물을 마시고 소변을 보다 결국은 지쳐서 생일 일찍 마감하는 병 - 당뇨병이미 삼천년전에 당뇨병에 대한 기록이 있었다는 데서 우리는 인류가 당뇨병으로 참으로 오랫동안 고통받아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러나 그 기간에 비해 아직까지도 원인과 마땅한 치료법에 대한 확답이 없다는 것에 의아하기까지 하다.당뇨병은 간단히 설명하면 인슐린의 분비 문제로 혈액
2005-05-09 오전 8:44:32
흡연자들은 담배가 몸에 해롭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들의 60-70%는 담배를 끊고 싶어 하지만, 담배처럼 끊기 어려운 것도 없습니다. 왜 이렇게 담배를 끊기 어려울까요? --> 담배가 스트레스지, 금연이 스트레
2005-05-06
이가 빠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원인이든 이가 빠졌을 경우에는 가능한 한 빨리 치과에 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때 빠진 이는 반드시 찾아서 함께 가지고 가야 합니다. 치아를 다시 심어서 회복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날씬한 몸매라도 팔만 보면, "힘 좀 쓰겠어요" 소릴 듣는다!! 근육이라곤 없는 말
▶ 2배 이상 암발생율 급증하고 있는 종목 바로 "대장암"우리 몸의 대장은 길이가 약1.2~1.4m 정도 되는 원통 모양의 장기이다. 소장에서 대장으로 넘어가면 그 첫 부분을 맹장이라고 하고 맹장에서 직장까지 사이의 대장을 결장이라고 한다.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대장암은 서양의 경우 전체 암의 약 15%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데,
2005-04-30 오전 9:33:07
▶ 대장내시경검사란?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대장의 질병(폴립, 암, 염증 등)이 현저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질병을 초기에 진단하여 잘 치료하기 위해서는 대장내시경검사가 필요하다.대장내시경검사는 내시경을 통하여 항문과 직장(곧은 창자) 및 대장(큰 창자)의 내부를 관찰하는 검사로, 폴립(용종)이 있으면, 내시경으로 절제할 수 있고, 출혈을 멈추게 할 수도
2005-04-30 오전 9: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