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식품의약안전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청 자료를 통해 나타낸 결과, 해마다 8300명 가량의 유아들(5세 미만)에게 의약품 또는 가정용 화학제품에 의한 중독사고가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그 중 8.8명은 사망한다고 하는데… 생활속에서 무심히 넘어갈 수 있는 구강 청결제, 가구 광택제 등의 화학제품도 5세 미만 유아에게는
2003-09-25 오후 1:19:47
올해 초 전세계를 “괴질”이란 이름을 시작으로 공포에 떨게 했던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가 재발할 것을 우려, 현재 전세계의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아직 사스에 대해 완전한 치료법은 없기 때문에 오히려 예방이 더욱 중요한 실정. 그렇다면 감기, 비염, 독감 등 호흡기 질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을, 우리가 호흡기 질병에 대처할 수 있는
2003-09-18 오후 3:59:05
사망, 실종자 115명, 재산피해액 4조 2000억원(9월 18일 현재). 제 14호 태풍 “매미”는 우리나라 역대 태풍 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가져왔다. 현재 전국적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민,관, 군 합동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하지만 복구작업 시에도 복병은 있다. 바로 “렙토스피라증”이란 전염병. 이렇게 태풍으로 인해
2003-09-16 오후 2:02:22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흡연율은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여러 가지 금연 열풍으로 인해 성인들의 흡연율은 조금이나마 감소하고 있지만, 최초 흡연연령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광진구가 관내 중고등학생 흡연자 10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초등학교 때 처음으로 흡연을 경험한 학생이 16명(14.6%)로 나타나 청소년 흡연문제는 더 이상
2003-08-12 오전 11:45:48
여성의 속옷 중 브래지어와 거들을 꽉 조이게 입는 것이 몸매를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고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속옷 상식입니다. 꼭 죄는 브래지어가 납작한 가슴을 만들고, 꼭 죄는 거들과 팬티가 처진 엉덩이를 만듭니다. 제 2의 피부라고 할 수 있는 속옷!! 여러분은 어떻게 고르세요? 예쁜 가슴을 위해, 브래지어 선택요령속옷 중 반드시
2003-06-30
"청소년기에 자위를 많이 하면 머리 나빠진다.","병에 걸린다.", "빨리 죽는다" 등등 자위를 금지하려고 부모님이 청소년들에게 하는 뻔한 말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말들이 실제로 맞는 것일까요? 자위는 하고 싶은데…, 그냥 숨어서 몰래 하면 될까요? 자위는 "나"만 하는 것이 아니다.자위란 신체가 어른이 되어가면서 생기는 성욕을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먼 옛날의 키스의 유래가 무엇이었건 "사랑하는 사람과의 키스는 더할 나위 없이 달콤하다"는 것은 누구나 동의하는 사실입니다. 키스가 이렇게 사랑의 표시고 본능의 한 부분임은 말할 나위도 없지만, 건강 증진에 또한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키스, 우리의 수명을 연장시킨다.연구 조사 중 키스를 많이 그리고 잘 하면, 우리의 평균 수명이 5년 정도 연
성폭력은 아는 사람을 통해 더 잘 발생한다고 합니다. 날이 갈수록 성폭력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빈번하게 발생해서 더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제 당신도 성폭력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지금, 성폭력을 어떻게 예방하는지, 그러한 상황이 닥쳤을 때의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당한 후에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자신의 느낌을 신뢰하자먼저
"겨드랑이에서 나는,체질적인 고약한 냄새. 액기(腋氣). 액취(腋臭)". 암내의 사전적 정의입니다. 습도도 높아지고, 온도도 높아지고…, 여름만 되면 늘 신경 쓰이는 겨드랑이의 냄새는 나의 불쾌지수를 높이는데 한 몫 합니다. 냄새가 부끄러워 말 못하고 끙끙 고민만 하는 당신. 이 방법은 어떠세요?? 암내는 사춘기부터 나타난다.우리는 두 가지 땀샘을 가지고
방학이 되면 부모들이 아이들의 손을 잡고 성장 클리닉을 찾는 풍경은 이제 더 이상 낯설지가 않습니다. 근사한 얼굴도 좋지만, 그것보다 "1cm 만, 2 cm 만.."하면서 키가 좀더 크고 싶어하는 청소년들이 더 많은 사실을 아는지…!? 타고 난다는 사람의 키. 하지만 어느 정도 후천적으로 키를 키울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권장되는 운동으로